어라, 이 꽃은 뭐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9회 작성일 23-04-23 17:23 목록 본문 1코스의 시작점 임곡리 마을을 지나면 만나는 첫번째 고갯길, 말목재입니다. 한때는 임곡리 사람들이 보은으로 걸어 다니던 고갯길이었는데,이제는 가끔씩 둘레꾼이 지날 뿐, 나무와 꽃들의 차지가 되었네요.그런데, 지금 말목재에는 새로운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조롱조롱,마치 꽃 등을 거꾸로 매단 듯, 줄기에 매달린 모습이 신비하고도 요염하네요.코를 들이대니 달착지근한 향이 눈을 감게 합니다.요게 바로 으름꽃, 지금 둘레길 1코스에 오시면 지천으로 널려있습니다. 심지어는 뚝방길 옆 나무와 전봇대까지요. 이전글마을주민이 둘레꾼에게 23.04.23 다음글시골 마을에 충혼탑이 있다, 없다? 23.04.2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