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주민이 둘레꾼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8회 작성일 23-04-23 17:36 목록 본문 구병산을 오른쪽에 두고,시원한 보리밭과 텅 빈 논들을 지나 갈평 숲길로 접어듭니다, 숲길로 오르니 두릅밭이 나타나고 손으로 쓴 호소문 하나가 눈을 끄네요.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그래도 끝까지 정중하게 부탁한 글이 마음을 울립니다. 이전글나, 이래 뵈도 젊은이여 23.04.24 다음글어라, 이 꽃은 뭐지? 23.04.2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