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래 뵈도 젊은이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5회 작성일 23-04-24 15:18 목록 본문 속리산둘레길을 걸으며 느낀 점은오래된 동네마다 오래된 둥구나무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둥구나무가 있는 마을은 늘 고향처럼 푸근해 보인다는 것입니다.그 둥구나무가 요즘 변신을 하는 중입니다.하늘을 배경으로 힘차게 뻗은 줄기와 가지의 실루엣도 좋았는데여린 녹색 잎을 내 미는 모습은 또 다른 감탄을 자아냅니다.캬아, 300년이 넘은 고목나무에서 저렇게 여린 생명을 뿜어 낼 수 있다니^^ (사진의 느티나무는 임곡리와 적암리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이전글두 번 피는 꽃, 민들레 23.05.10 다음글마을주민이 둘레꾼에게 23.04.2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