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피는 꽃, 민들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9회 작성일 23-05-10 10:28 목록 본문 둘레길 풍경이 또 바뀌었습니다. 호밀은 그새 가슴까지 자랐구요,물을 담은 논에는 어린 모가 귀엽네요.산딸나무도, 찔레도, 아까시도 하얀 꽃들을 매달고 있습니다.그런데 길 가 무덤 위에 흰 꽃이 가득,뭔가 싶어 다가가 보니 민들레 꽃씨입니다.아하, 민들레는 꽃이 두 번 피네요.참, 민들레가 중국어와 일본어로는 탄포포랍니다.꽃씨를 입에 가까이 대고 '탄포포'라고 말하면 마치 씨앗이 날아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전글둘레길, 최고의 흰 꽃은? 23.05.17 다음글나, 이래 뵈도 젊은이여 23.04.24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