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쫀득쫀득, 푸짐한 순두부 찌개 - 구병산식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1회 작성일 23-04-24 14:42 목록 본문 보은에서 상주로 향하는 25번 국도, 보청대로 옆에 위치한 휴게소 식당입니다.출발지인 임곡리로 원점 회귀하느라 배가 어지간히 고픈 상태에서 우연히 들어갔는데,우선 밥맛이 일품입니다. 보통 식당에서 맛보는 식감과 다르게 아주 쫀득쫀득, 고소해서 밥만 먹어도 먹을 만 하네요.8 천 원 짜리 순두부 찌개가 뚝배기 가득, 푸짐하게 나오구요,반찬들이 깔끔해서 남김없이 싹 쓸어 먹었습니다.자연산 버섯찌개와 냉면도 궁금해져서 나중에 다시 들를 예정입니다.식사가 끝난 후 시원한 느티나무 그늘에서 쉬었다 가기도 좋습니다. 다음글칼칼한데 시원하네? 금강 어죽- 마로면 관기리 23.04.2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