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예쁜 신록의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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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기도 전에
꽃보다 예쁜 새싹들이 한창입니다.
마치 갓난아기의 꼭 쥔 주먹처럼
간질간질 돋아나는 이빨처럼
그냥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지는 모습입니다.
물론 속리산둘레길에서 만날 수 있는 풍경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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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역사 그리고 문화가 살아 숨쉬는 속리산 둘레길
꽃이 지기도 전에
꽃보다 예쁜 새싹들이 한창입니다.
마치 갓난아기의 꼭 쥔 주먹처럼
간질간질 돋아나는 이빨처럼
그냥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지는 모습입니다.
물론 속리산둘레길에서 만날 수 있는 풍경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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