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용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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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뭐니 뭐니 해도 계곡 트래킹이 최고다
6구간 낭골 절벽길부터 용세골 까지 걷다 보면 조금 지칠 때 쯤 만나는 용추계곡이다.
계곡물 소리의 우렁참과
시원한 물보라가 지친 일행을 기다린다
계곡물에 발 한번 담그면
시원하다 못해 시릴정도의 계곡물의 온도다,
비온뒤의 계곡풍경은 그야말로 한여름의 힐링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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