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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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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3-07-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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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법흥왕 때 유일(有一)이 창건하였다. 창건설화에 따르면, 유일은 사찰을 짓기 위하여 현재의 칠성면 쌍곡리 사동 근처에 자리를 잡고 공사를 시작하였는데, 갑자기 까마귀 떼가 나타나서 대패밥과 나무 부스러기를 물고 날아갔다. 이를 이상하게 여겨 까마귀를 따라가니, 조그마한 못에 물고 온 대패밥을 떨어뜨리고는 못가에 앉아 쉬고 있었다. 유일이 물속을 들여다보니 한 석불이 있었으므로 깨달은 바 있어 못을 메워 절을 짓고 각연사라 하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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