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하고 평화로운 문경의 작은 마을 나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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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마을!
속리산둘레길 10구간에 들어서면 이름처럼 예쁘고 아늑한 마을 나실마을에 닿는다.
괴산과 문경 사람들이 장을 보기 위해 넘어 다녔다는 옛 고개 평전치를 지나 남쪽으로 내려서면
문경구간으로 진입하게 되는데 10구간의 들머리인 나실마을은
상내1리 2리, 하내 1리 2리 4개의 마을이 하나의 권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칡덩굴 "나"자를 써서 칡덩굴이 많이 우거진 사이로 시냇물이 흐르는 상류쪽에 위치한
웃나실을 상내로 부르고, 아래쪽에 위치한 아랫나실을 하내로 부른다.
나실마을을 걷다 보면 마을을 사랑하는 주민들의 애정을 느낄 수 있는 풍경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정감이 가는 마을이다.
봄을 기다리는 하내리 들녘 ( 3월)
단체 숙박과 체험 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나실마을 도농교류센터
자연의 생태가 그대로 보존된 저수지 : 하내리 백화지
마을을 밝히고 있는 돌담 위 붉은 장미
멋스런 하내리 돌담길
나실마을에는 두개의 저수지 백화지와 청룡지 있다. 청룡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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