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길을 반겨주는 감나무 두 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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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문2리 마을회관을 지나 수리봉구름길에 들어서면 하늘 높이 솟은 감나무 두 그루가
반겨줍니다.
새잎이 돋고 푸르름이 하늘을 가릴 때는 그냥 지나친 풍경이었습니다.
어느날 잎이 떨어진 나뭇가지에 붉은 열매를 매단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겨울바람에도 꿋꿋하게 하늘을 밝히며
마주보고 서 있는 두 그루의 감나무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새로움을 발견하는 일이야말로 트레킹의 기쁨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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